안녕하세요. 도로안전시설물 설계 및 시공 전문 기업, 플러스앤테크입니다.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산척1터널은 국도 38호선의 중요 구간으로, 수많은 차량이 통행하는 지하 차도입니다. 터널은 태양광이 차단되고 어두운 환경 탓에 시거 확보가 어렵고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입니다. 따라서 규정 속도와 주행 유도 정보를 명확히 전달하는 발광형 도로표지판의 시인성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번에 플러스앤테크는 산척1터널 내에 설치된 기존 발광형 속도 제한 표지판(100km/h, 50km/h)의 점등 불량 및 노화 현상을 확인하고, 긴급 유지보수(AS) 및 시공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1. 산척1터널 현장 분석 및 시공 배경
산척1터널은 비교적 긴 연장을 가진 터널로, 내부 조명 시설이 구비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자가 체감하는 어둠은 여전히 큽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운전자는 심리적인 위축감을 느끼고, 속도감을 상실하기 쉽습니다. 특히, 급격한 곡선 구간이나 교통 상황 변화 시 시인성이 낮은 표지판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에 설치된 발광형 표지판은 규정 속도를 알리는 아주 중요한 시설물이었으나, 내부 발광 소자(LED)의 노화 및 회로 이상으로 인해 일부 단면이 점등되지 않거나 밝기가 급격히 저하된 상태였습니다. 이는 도로교통공단의 ‘도로표지 제작·설치 및 관리지침’에 위배될 뿐만 아니라, 운전자에게 혼란을 주어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요소였습니다.

플러스앤테크는 이러한 긴급 상황을 인지하고, 즉각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터널 내 고소 시공이라는 난이도와 안전 확보를 위해 정밀한 시공 계획을 수립하고 투입되었습니다. 관공서 주무관님들과 건설사 공사팀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협조 덕분에 운전자 불편을 최소화하며 AS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2. 시공 요약표
| 구분 | 내용 |
| 현장명 | 강원도 삼척시 산척1터널 (국도 38호선) |
| 적용 기술 | 고시인성 발광형(LED) 도로표지판 AS 및 교체 시공 |
| 주요 공정 | 1. 현장 안전 확보 및 차선 통제 2. 기존 표지판 상태 정밀 점검 및 철거 3. 고소작업대를 활용한 지주 결속 4. 신규 LED 발광 소자/모듈 교체 5. 전원 공급 장치 및 회로 점검 6. 시인성 및 각도 조정 7. 최종 점검 및 통제 해제 |
3. 상세 시공 공정 및 기술력
터널 내 발광형 표지판 AS는 일반적인 도로 시공보다 더욱 세심하고 전문적인 기술력이 요구됩니다. 단순한 제품 교체가 아닌, 터널이라는 특수한 환경과 기존 시설물과의 호환성, 그리고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플러스앤테크는 다년간의 터널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표준 공정을 준수합니다.
3.1. 철저한 현장 준비 및 안전 통제
모든 시공의 기본은 안전입니다. 터널은 제한된 공간과 빠른 차량 통행으로 인해 사고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시공 시작 전, 도로안전 유지관리 지침에 따라 터널 진입 전방부터 충분한 거리에 안전 표지판, 싸인보드카, 라바콘 등을 배치하여 1개 차선을 완전히 통제했습니다. 작업자들은 신호수를 배치하고, 방호벽을 설치하여 이중, 삼중의 안전 조치를 취했습니다. 모든 작업자는 안전모, 안전화, 안전대 등 필수 보호구를 완벽히 착용하고 시공에 임했습니다.
3.2. 고소작업대를 활용한 정밀 시공
산척1터널의 발광형 표지판은 터널 천장 부근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를 위해 플러스앤테크는 전문 고소작업대(시저 리프트)를 현장에 투입했습니다. 고소작업대는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작업 공간을 제공하여, 작업자가 표지판 전면에 접근해 정밀한 AS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기존 지주와의 결속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부식되거나 노후된 볼트/너트를 교체하여 강력한 지지력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주행 중인 차량에 의한 진동이나 풍압에도 표지판이 안정적으로 고정되도록 하는 핵심 공정입니다.

3.3. 핵심 발광 소자(LED) 및 회로 교체
플러스앤테크의 기술력이 가장 빛나는 단계입니다. 표지판을 철거하지 않고 현장에서 LED 모듈과 컨트롤러를 교체하는 내부 AS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존에 문제의 원인이었던 노후된 LED 소자와 습기에 노출되어 부식된 회로 기판을 전량 철거했습니다. 그 자리에 고효율, 고휘도 칩(LED)이 적용된 최신 LED 모듈을 장착했습니다. 이 신규 LED는 도로교통공단 규격 이상의 휘도를 자랑하며, 긴 수명과 저전력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원 공급 장치(SMPS)와 내부 배선 또한 방수/방진 기능이 강화된 고품질 사양으로 교체하여 터널 내 습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했습니다.
3.4. 각도 조정 및 시인성 테스트 (시각적 최적화)
새로운 LED로 교체한 후, 전원을 인가하여 표지판의 점등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모든 소자가 균일하게 밝고 선명하게 점등되는 것을 확인한 후, 운전자의 시선에 맞춘 정밀 각도 조정을 실시했습니다. 고소작업대에 탑승한 엔지니어가 표지판의 각도를 세밀하게 조정하고, 지상에 위치한 보조 작업자가 원거리에서 시인성을 확인하며 최적의 각도를 찾아 고정했습니다. 이는 눈부심을 최소화하면서도 원거리에서부터 명확한 정보 전달이 가능하도록 하는 플러스앤테크만의 노하우입니다.

4. 엄격한 규격 준수 및 공신력 확보
플러스앤테크는 모든 도로안전시설물 시공 시 관련 규정과 기준을 엄격히 준수합니다. 산척1터널에 적용된 발광형 도로표지판은 도로교통공단의 ‘도로표지 제작·설치 및 관리지침’을 충족합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도로표지규칙] (https://www.law.go.kr/법령/도로표지규칙) 및 관련 지침에 따라, LED의 색도, 휘도, 문자의 크기 및 배열을 표준화했습니다.
저희가 시공한 LED 표지판은 야간뿐만 아니라 주간, 안개 시에도 균일한 밝기를 유지하여 운전자의 시각적 인지 거리를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습니다. 이는 터널 내 사고 발생률을 낮추고 운전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5. 완벽한 사후 관리 및 안전 점검 시스템
시공이 완료되었다고 플러스앤테크의 역할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는 시공 후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철저한 사후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유지보수 보증: 시공일로부터 일정 기간 동안 발생하는 LED 점등 불량, 회로 이상 등에 대해 무상 AS를 보장합니다.
- 정기 점검: 지자체 및 관리 기관과 협의하여 분기별 또는 반기별로 터널 내 발광형 표지판의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예방 정비를 수행합니다.
- 긴급 AS 스탠바이: 예기치 못한 파손이나 고장 발생 시,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하여 복구할 수 있는 긴급 AS팀을 항시 스탠바이하고 있습니다.
플러스앤테크는 고객사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시공 후에도 안전을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6. 견적 문의 및 시공 상담
도로안전시설물은 단순한 제품 공급이 아닌, 운전자의 생명과 직결된 기술 문명의 정점입니다. 플러스앤테크는 기술과 경험, 그리고 진심을 담아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관공서 주무관님, 건설사 공사팀의 많은 문의 바랍니다. 산척1터널 AS 사례와 같은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웹사이트: https://plusntech.com/
- 견적 요청 및 시공 상담: https://plusntech.com/견적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