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북부 지역(한탄강 지질공원 인근 진입로)은 산간 지형과 하천이 인접해 있어 겨울철 급격한 기온 강하로 인한 ‘블랙아이스(Black Ice)’ 및 상습 결빙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구간입니다. 해당 도로는 굽은 선형(급커브)을 이루고 있어 운전자의 사전 시야 확보가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교통안전표지판은 전신주에 무분별하게 혼재되어 부착되어 있어 주야간 시인성이 극도로 저하된 상태였습니다(Pain Point).
특히, 전신주에 덧대어 설치된 소형 표지판들은 규격에 미달할 뿐만 아니라, 가로수 및 주변 식생에 가려져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관할 관공서에서는 다가오는 동절기를 대비하여 해당 구간을 ‘교통사고 잦은 곳’으로 지정하고, 운전자의 경각심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고시인성 태양광 LED 표지판의 신규 설치를 당사(플러스앤테크)에 의뢰하였습니다.
도로안전시설물 전문 기업 플러스앤테크는 다년간의 관급 공사 경험과 축적된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바탕으로, 단순한 표지판 부착을 넘어 지반의 특성과 풍하중을 고려한 ‘독립 기초 타설 및 대형 지주 설치’라는 근본적이고 영구적인 안전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본 현장에 투입되었습니다.
본 현장 시공 성과 Top 3
- 시인성 극대화: 최고 등급의 고휘도 반사지(ASTM D4956 Type XI) 및 독립형 태양광 LED 점멸 모듈을 적용하여 야간 및 악천후 시 운전자의 인지 거리를 300% 이상 향상시켰습니다.
- 구조적 안전성 확보: 경사면 토압을 고려한 복주식(2-Post) 강관 지주 설계와 심도 1.5m 이상의 콘크리트 기초 타설로 태풍 및 돌풍(풍하중) 대비 완벽한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했습니다.
- 법적 기준 100% 충족: 국토교통부 ‘도로표지 제작·설치 및 관리지침’ 및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표지 설치기준’을 완벽하게 준수하여 관공서 감사 및 준공 기준을 무결점으로 통과하였습니다.
시공 요약표
| 구분 | 상세 내용 |
| 시공 주체 | 도로안전시설물 전문 시공업체 ‘플러스앤테크’ |
| 현장명 | 경기 북부 (한탄강 인근) 결빙 주의 및 교통사고 잦은 곳 지정 구간 |
| 적용 기술 | 태양광 LED 자가발전 점멸 시스템, 복주식 지주 기초 타설 공법 |
| 주요 자재 | 고휘도 마이크로 프리즘 반사지, 아연도금 강관 지주(Ø114.3), 24MPa 레미콘 |
| 관련 규정 | 국토교통부 도로표지규칙, 도로교통공단 안전시설물 설치 매뉴얼 준수 |
상세 시공 공정 및 플러스앤테크의 핵심 기술력
1. 사전 현장 조사 및 노후/규격 미달 시설물 철거
가장 먼저 진행된 공정은 현장의 정확한 측량과 기존 시설물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지장물을 제거하는 작업이었습니다.

기존 표지판은 한전 전신주에 임의로 밴딩 처리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안전표지 설치기준’에서 권장하는 단독 지주 설치 원칙에 위배될 뿐만 아니라, 여러 표지판이 중첩되어 운전자의 정보 처리 시간을 지연시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습니다.


플러스앤테크 시공팀은 안전 통제요원을 배치하여 통행 차량의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크레인을 동원, 노후된 표지판들을 안전하게 철거하였습니다. 특히, 도로의 선형이 굽어지는 곡선부 시작점(Curve Approach)을 정확히 산출하여 신규 표지판이 세워질 최적의 위치를 재선정했습니다.

신규 설치 위치는 시야를 가리는 잡목과 덤불이 무성한 경사면이었습니다. 벌목 및 예초 작업을 통해 1차적인 시야(Clear Zone)를 확보하고, 굴착기가 진입할 수 있는 작업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2. 구조적 안정성을 위한 터파기(굴착) 및 기초 타설 준비
대형 교통표지판(특히 태양광 패널이 상단에 부착되는 모델)은 바람의 저항(풍하중)을 크게 받으므로 기초 지반의 안정성이 전체 시설물의 수명을 좌우합니다.

플러스앤테크는 도면상에 명시된 규격(터파기 심도 1.5m 이상, 폭 1.0m 이상)을 엄격하게 준수하여 소형 굴착기로 터파기를 진행했습니다. 본 현장은 흙이 쉽게 무너져 내릴 수 있는 법면(경사면)이었기 때문에, 토압을 견딜 수 있도록 거푸집을 견고하게 설치하고 지반 다짐을 철저히 수행했습니다. 이후 압축강도 24MPa 이상의 레미콘을 타설하여 앵커 볼트와 지주가 콘크리트와 일체화되도록 양생 작업을 거쳤습니다.
3. 복주식 지주(2-Post) 결속 및 태양광 표지판 인양 작업
기초가 양생된 후, 본격적인 상부 구조물 설치가 진행됩니다. 본 현장은 표지판 면적이 넓어 단주식(1-Post)이 아닌 복주식(2-Post) 용융아연도금 강관을 사용하였습니다.

자재 반입 시 크레인이 장착된 5톤 카고 트럭이 동원되었습니다. 현장 자재 검수를 통해 반사지의 스크래치 여부, 태양광 패널의 출력 상태(12V, 50W 이상 급), 딥사이클 배터리의 충전 상태를 2차로 확인합니다.

상판 결합이 완료된 표지판은 무게가 상당하므로, 장비를 이용해 조심스럽게 인양(Lifting)합니다. 플러스앤테크의 숙련된 엔지니어들은 이 과정에서 표지판의 수직도와 수평도를 트랜싯(광학기기) 및 수평대를 이용해 오차 범위 1도 이내로 정밀하게 세팅합니다.
특히 상단에 설치된 독립형 태양광 모듈은 별도의 외부 전력 인입(한전 선로 공사) 없이도 자체적으로 태양열을 비축하여, 야간이나 우천 시 표지판 테두리의 고휘도 LED 점멸기를 작동시킵니다. 이는 전력 인프라가 부족한 외곽 도로에서 관공서의 유지관리 예산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플러스앤테크만의 최적화된 솔루션입니다.
4. 수직도 최종 확보 및 시공 완료 (현장 정리)
지주가 기초에 완전히 고정된 후, 되메우기(Backfill) 공정을 통해 지표면을 단단히 다지고 현장 주변을 원래의 상태보다 더 깔끔하게 복구합니다.


설치가 완료된 모습입니다. 주간에도 형광 황색(Fluorescent Yellow) 반사지가 적용되어 멀리서도 ‘교통사고 잦은 곳’ 및 ‘결빙 주의’ 문구가 명확하게 눈에 띕니다. 국토교통부의 도로표지판 색채 기준을 정확히 준수하여 제작되었으며, 문자의 자간과 픽토그램의 비율 역시 공인된 도로체 폰트와 규격을 따랐습니다.

상단의 태양광 패널은 남향을 바라보도록 최적의 각도(약 30~40도)로 조정되어 일조량 확보를 극대화했습니다.
플러스앤테크 도로안전시설물 기술 FAQ
Q1. 태양광 LED 표지판의 경우, 장마철이나 흐린 날씨가 지속될 때 방전되지 않나요?
A: 플러스앤테크가 시공하는 태양광 모듈 시스템은 고효율 딥사이클(Deep Cycle) 배터리와 스마트 충방전 컨트롤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완충 상태를 기준으로, 일조량이 전혀 없는 흐린 날이나 우천 시에도 최소 3일에서 최대 5일까지 LED 점멸이 정상 작동하도록 설계(Over-capacity Design)되어 있어 동절기나 장마철에도 안심하고 운영하실 수 있습니다.
Q2. 경사면(법면)에 설치 시 우기철 토사 유실로 인한 지반 침하 위험은 어떻게 대비하나요?
A: 단순 매립식 시공을 배제합니다. 당사는 사면의 경사도와 토질을 사전 분석하여, 필요 시 독립 콘크리트 기초의 심도를 기준치(1~1.5m) 이상으로 깊게 타설하고 콘크리트 물량을 증대시킵니다. 또한 지주 하단에 베이스 플레이트 및 십자형 앵커를 덧대어 인발 저항력을 극대화하여 국지성 호우로 인한 토사 유실 시에도 시설물이 전도되지 않도록 안전율을 높여 시공합니다.
Q3. 야간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된 반사지의 수명은 어느 정도인가요?
A: 본 현장에 적용된 고휘도 마이크로 프리즘 반사지(ASTM D4956 Type XI 수준)는 도로교통공단 인증 기준을 통과한 제품으로, 초기 반사 성능의 80% 이상을 최소 10년 이상 유지하는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자외선(UV) 차단 코팅이 적용되어 변색과 탈색에 매우 강합니다.
📞 시공 후 사후 관리 및 견적 문의 안내
도로안전시설물은 설치 후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유지보수와 기능 점검이 필수적인 생명과 직결된 인프라입니다. 플러스앤테크(Plus & Tech)는 관공서 및 대형 건설사의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만족시키는 검증된 시공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공 후 철저한 A/S 및 정기 점검 시스템을 통해 현장의 안전을 끝까지 책임집니다.
- 노후 표지판 교체 및 태양광 LED 표지판 신규 설치
- 교통사고 잦은 곳 시설물 종합 개선 공사
- 낙석방지책, 가드레일 등 도로안전시설 일체
명확한 데이터와 정직한 자재만을 사용하는 ‘플러스앤테크’의 전문 엔지니어와 지금 바로 상담해 보십시오.